층간 소음 해결 방안 , 기준을 알고 극복해 나가는 방법

층간 소음 해결 방안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층간 소음도 소음 공해로 분류 됩니다. 다 같이 사는 다세대 주택 또는 아파트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여기에는 여러 소음이 포함 됩니다. 예를들어 악기 소리, 바닥 충격음 소리, 각종 기기 소리, 대화 소리, 등등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는 바닥 충격음 소리로 인한 문제가 많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입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더 크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층간 소음 민원접수만 하더라도 2배 가까이 올랐다고 합니다.

층간 소음의 놀라운 점은 소음을 내는 쪽도 인지를 못하고 있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층간 소음이 나서 다짜고짜 경고를 하거나 얼굴을 붉히며 싸우기 보다는 서로간의 배려와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층간 소음 기준

공동주택 층간 소음 범위 기준에 관한 규칙은 1분 동안의 소음을 측정했을 때 주간(오전 6시~오후 10시)의 경우 43데시벨 이상, 야간(오후 10시~오전 6시)의 경우 38데시벨 이상 발생할 시 층간 소음이라고 규정한다고 합니다.

또한 4층 이상의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상가를 제외한 5층 이상의 아파트에서만 적용되며, 직접적인 충격을 통해 전달되는 소음이 아닌 보일러 소리, 욕실이나 화장실의 물소리, 급배수 소리 등은 층간 소음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작정 찾아 가지마세요.

직접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거나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보복 한답시고 일부러 천장에다가 스피커를 설치 해서 피해를 준 사건도 있습니다.  “층간 소음 보복 스피커” 라고 해서 잘 팔린다고 하는데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좋지 않은 결말들만 가져 오므로 이성적인 판단의 행동은 삼가하시는게 좋습니다.

 

층간 소음 해결 방안

그렇다면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층간 소음 해결 방안은 배려와 이해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부터가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실천 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피해자라고 생각한 자신이 가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두툼한 실내용 슬리퍼 사용. 집안에 가구류에는 층간 소음 방지용 패드 사용. (예를들어 자주 움직이는 의자 등.) 세탁기, 청소기 등 기계류는 사용 시간 제한하기. 밑에 집 또는 옆집에 먼저 가서 인사건네기. (“혹시 소음으로 문제가 있다면 편안하게 말씀주세요.” 먼저 말 건넴으로 인해 앞으로 있을 소음 문제를 예방 할수도 있습니다.) 집들이, 가족모임 등 의 여럿이 모이는 경우는 미리 양해를 구한다.

국가 소음 정보 시스템 누리집 http://www.noiseinfo.or.kr/index.jsp

국가 소음 정보 시스템 누리집 상담 버튼

층간 소음에 있어서 서로 간의 화해나 조율이 불가피하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접수 후에는 관리자의 주체하에 현장 방문 및 상담이 이루어진다고 하니 필요하시다면 신청해보심을 추천해 드립니다.

 

층간 소음 건설사들의 입장

층간 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다 보니 건설사들도 바닥 충격음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합니다. 아직 진행형이지만 하루빨리 층간 소음으로 인해 얼굴 붉힐 일 없는 세상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마무리

여럿이 함께하는 다세대 주택 또는 아파트에서는 피할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층간 소음입니다. 누군가는 가해자가 되고 누군가는 피해자가 됩니다. 내가 피해자인지 가해자 인지보다는 나부터가 하나씩 실천한다면 문제는 조금이나마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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