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집 인사말 위로말 모음 과 예절 , 위로해주세요

상가집 인사말 은 자주 사용하는 인사말 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꼭 필요하게 될 인사말 중 하나 입니다. 보통 자주 사용하지 않은 인사말이다 보니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의 지인들이 많고 발이 넓다면 축하할 일도 위로할 일도 많아질 것입니다. 좋지 않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가집 인사말 이지만 알아두면 나쁠 것은 없으니 같이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상가집 인사말 / 위로말

옛 시대 부터 내려오는 여러가지 어려운 단어를 써가면서 하는 상가집 인사말 과 위로말이 있지만 아래와 같이 자신의 마음을 간단하게 전달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얼마나 슬프십니까..
  •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인사말은 꼭 전하고 싶을 때에 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생각이 나지 않거나 굳이 인사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이 친구이거나 친한 지인이라면 손을 꼭 잡아주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천마디의 말보다 손을 잡아주는게 지금 힘든 심정의 상대방에게 더 마음이 와닿지 않을까 싶네요. 굳이 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 전하신다면 “괜찮냐?” , “힘내세요.” 라는 말은 피해주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부의금 & 조의금

대부분 빈소 입구에 비치 되어 있습니다. 합동 빈소가 많기 때문에 꼭 지인의 빈소가 맞는지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빈소 입구에서 안내하시는 분이나 유가족이 안내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봉투에는 내용이 기재되어 있으며 뒷면에 이름만 좌측 하단 세로로 적어서 함에 넣어 주시면 됩니다.

단체의 소속일 경우 이름 오른쪽에 세로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금액은 홀수로 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3, 5, 7 만원 정도이며 7만원이 넘어 갈때는 10만원 단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절 하는 법

분향의 향은 1개를 꽂으며 생략을 하셔도 무관합니다. 향에 불이 붙었을 경우는 절대로 입으로 끄지 마시고 손으로 부채질해서 끄시기 바랍니다.

헌화가 있을 경우 영전 쪽에 꽃을 바치는 행위로 놓여진 꽃의 가지런히 놓으면 됩니다. 절은 영정사진을 두고 2번하며, 상주를 두고 1번 하게 됩니다. 종교에 의해 절은 생략하고 묵념으로 하기도 합니다.

위로의 자리에서 갈 곳 없는 손은 항상 앞으로 모으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손을 모을 때도 오른손과 왼손의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남자는 오른손이 위로 가게하고, 여자는 왼손이 위로 향하게 합니다.

상가집 인사말 매너

옷차림은 무채색의 깔끔한 정장 또는 단정한 옷이 좋습니다. 색 또한 검은색으로 통일 시키는게 제일 무난합니다.

겨울의 두꺼운 외투의 경우 안에 둘 곳도 마땅치 않고 방해가 되니 들어가기전에 벗어 놓는 걸 권해드립니다. 옷을 준비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차분히 유가족 또는 상주에게 급하게 오게 되어 옷차림 준비가 안된 점에 대해 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돌아가시게 되면 원인이 궁금 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상가집에서 묻는 것 보다는 모든 것이 정리되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었을때 물어봄을 권합니다. 위로의 자리인 만큼 작은 행동 하나도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크게 웃거나 큰소리는 자제해주시고 슬퍼할 유가족과 상주의 심정을 조금은 나눠가진다는 마음으로 참석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아쉬운 마음에 위로의 메시지를 보낸답시고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장례가 끝나고 연락 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정리

상가집과 상갓집이라고 쓰여진 글들을 보곤 합니다. 둘다 정확한 표현이지만 상가집은 상갓집의 북한어 라고 합니다.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가집 말고도 초상집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시골에서 어른들의 입버릇처럼 우는 사람이 있으면 “여기 초상 났어?” 라고 많이 들어 본 기억이 있습니다.

상을 치르는데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상가집이 처음이라도 다 가르쳐 주십니다. 좋은 일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운명이기에 상가집 예절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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