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봄은 왔지만.. 꽃가루 알레르기 ?! 증상과 대책 방법

봄이 오면 제일 먼저 반기는 것이 활짝 핀 꽃 입니다. 반갑기도 하지만 반대로 두렵기도 한 존재 입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앓고 있다는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인데요. 나이가 들고 꽃가루에 반복적으로 많이 노출 되다보면 없던 알레르기도 생기기도 합니다. 다르게는 화분증 이라고도 부릅니다.

특히나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많은 공감을 하실 겁니다. 추운날이 끝나고 날이 풀리면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시기에 꽃가루 알레르기는 사람에게 있어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야외 활동이 불가피한 요즘 날씨가 좋아 창문을 열어 놓아도 꽃가루 알레르기는 피할수 가 없습니다.

 

꽃가루 주의보

사는 곳이나 활동하는 곳의 주변에 꽃이 없더라도 바람에 타고 날아가기 때문에 도심속에서 안전하다고 생각하기에는 어렵습니다. 특히나 꽃 보다는 나무 꽃가루가 더욱 말썽입니다.

나무 꽃가루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참나무가 대표적이며 자작나무, 단풍나무, 밤나무 등등 기본적으로 꽃을 피우는 나무는 한국에도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이쯤되면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나무가 성장하는 시기마다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2월에서 5월에 가장 활발합니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현 시대의 대기오염, 식생활 변화, 면역력이 약해지는 등의 원인으로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추세라고 합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

꽃가루 알레르기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꽃가루에 의해서 생기는 비염, 천식, 피부염 같은 질환이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심하게는 호흡곤란이 일어날 정도로 무섭기도 합니다.

가볍게는 콧물, 재채기, 기침, 눈 가려움에 대표적입니다. 처음에는 증상이 없다가도 매년 흡입되는 꽃가루가 몸에 축적이 되다보면 알레르기를 유발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비염의 경우 콧물이 물 흐르듯 흐리기도 하며 연속적으로 재채기를 하기도 합니다. 결막염이 생기면 눈이 심하게 가렵거나 충혈 또는 눈곱이 자주 끼기도 합니다.

피부염의 경우 눈 주의 얼굴, 손, 목 등의 부위에 닿아 가려움증이 나타나거나 두드러기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천식의 경우 기도가 좁아져 잦은 기침이 나고 심할경우 호흡곤란이 동반 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피로감이 풀리지 않으며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아침 시간대인 오전중에 증세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대책

제일 좋은 것은 꽃가루에 대한 회피입니다. 한국 기상청에서 생활 기상정보의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 분포도를 확인하시고 최대한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만 현재 기상청에서 내놓는 자료는 제공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밑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생활 기상 정보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

해당 지역 주변의 경우 최대한 외출을 삼가하며 밖에서 말리는 세탁물 등에 묻어 집안으로 딸려 들어오지 않게 처리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창문을 닫고 집 안에 공기청정기가 있다면 최대한 활용해주시고 외출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마스크를 꼭 착용하길 권합니다.
  • 외출 후에는 꼭 외투나 옷, 머리를 현관 밖에서 가볍게 털어내고 실내로 들어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 외출복은 꼭 세탁을 하고 바로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코로나로 인해 당연한 것일지 몰라도 손과 얼굴은 꼭 깨끗이 씻읍시다.
  • 증상이 심하거나 취약 하다고 생각이 될 시 꼭 알레르기 내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꽃가루가 날리기전 예방 약물을 투여하는 방법과 몇년간 규칙적으로 주사하는 면역치료법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는 생태학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국가가 꽃가루 발생량을 낮출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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